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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향남에 위치한 79네 수육국밥은 제가 두번째로 방문한 곳 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제 입맛에 안맞는 곳은 다시는 가지 않는데 꽤 괜찮은 돼지국밥 집 중에 하나입니다. 직원들도 상당히 친절하고요. 돼지고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저는 정말 돼지국밥이나 순대국밥같은 국밥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가면 국밥은 꼭 먹어보는 편인데요. 부산에서 먹었던 돼지국밥이 생각날만큼 꽤 맛이 강하고 푸짐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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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 맛집 79네 돼지국밥 추천

 

향남에서 돼지국밥집이 많이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가본곳은 향남 1지구에 위치한 부산돼지국밥인데요. 부산돼지국밥은 약간 맑은 국물에 고추 다대기를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79네 돼지국밥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국밥집 중에 하나입니다.

 

갑자기 약간 향남 부산돼지국밥 이야기로 빠졌긴 한데 이야기를 이어서 하자면 된장이 정말 맛있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집에서 만든 된장에 양파와 마늘을 찍어 먹어보고 싶다면 이곳을 한번 가보세요.

 

양과 약간 현재 시대에 맞는 맛을 원한다면 79네 수육국밥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산돼지국밥은 약간 어르신 입맛에 맞고 79네는 20대 또는 어린 친구들에게 더 잘맞는 것 같습니다.

 

 

실내 내부 모습입니다. 79네 수육국밥은 향남 2지구 로데오거리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로 위치는 포스팅하지 않을게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바로 나옵니다. 요즘 향남2지구가 더 뜨고 있습니다. 이곳의 창가에 앉아서 국밥을 먹으면 경치도 구경할 수 있고 꽤 괜찮습니다. 이곳에 레스토랑이 위치해서 분위기 있게 식사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 79네 수육국밥&철판의 메뉴 사진 모습입니다. 이것들은 포샵을 너무 많이해서 상당히 차이가 많고요. 그냥 외관상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래 식당들이 다 그렇죠? 내부는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뜨끈한 국물을 먹어서 그런지 에어컨을 풀가동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덥습니다. 그래서 선풍기까지 돌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저희는 수육국밥 7000원 짜리 두개를 시켰습니다. 여기는 안나왔지만 저희는 따로 땡초를 다져놓은 것을 달라고 해서 넣어먹었습니다. 약간 매운것을 좋아하시면 다진 고추를 달라고 하면 됩니다. 국물이 시원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겉절이 김치를 정말 좋아하는데 뼈해장국집처럼 맛있는 겉절이가 나옵니다. 그리고 저기 있는 고추는 정말 매워요. 매운것을 못드시는 분이라면 NO.

 


 

▼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수육국밥은 보통크기는 7000원 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육국밥 말고도 수육전골이나 수육보쌈을 많이 먹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밥집 뿐만 아니라 전골이나 보쌈을 먹어도 꽤나 맛있나봅니다. 저는 아직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이상 향남 맛집 79네 수육국밥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향남에 돼지국밥집이 하나둘씩 많이 생기니까 정말 좋습니다. 저는 순대국밥보다 돼지국밥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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