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전날부터 굶어야 하는 과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야 밤에 먹은 음식의 당이 소변으로 배출되지 않고 혈관으로도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검사를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금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금식을 해야할수도 있고 어떤 검사를 받을때는 금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술은 절대로 금지시 되어야 합니다. 술을 먹으면 바로 간수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로 마셔서는 안될 것입니다.

눈썹있는 모나리사 : 무엇이든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습득한 지식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합니다.
강에서 당신이 손을 담가 만지는 물은 흘러가는 마지막 물이자 다가오는 첫 물이다. 지금 이 시간이 바로 그렇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상의 모든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 알아가는 곳 @
진솔한 생각을 적어가는 곳 @


건강검진 금식시간


1년에 한번은 꼭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2년에 한번이라도 받아야만 합니다.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서는 보통 소변검사도 함께 하게 되므로 될수 있으면 그 전날 금식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혈당 등등의 정확한 수치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런 금식시간 이후에 정말 짧은 건강검진을 하고 나면 살짝 허무하기도 한데요. 그래도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수치를 볼수가 있어서 혈액과 소변검사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1년에 두번은 잘 안하는 건강검진 제대로 받아보려면 금식시간을 지키는 것과 건강검진을 받을 때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고 건강검진 할때 금식시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ㅇ. 건강검진을 할때 전날 금식을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당일날 검사를 받기 전까지도 금식을 해야만 정확한 수치의 데이터를 받아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시간에 대해서는 꼭 엄수해서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ㅇ. 보통은 의사선생님께서 금식시간을 잘 알려주시는데요. 만약 건강검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가 없었다면 그냥 먹어도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혈액검사 또는 소변검사를 하게 된다면 말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금식을 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금식시간은 전날 오후8시부터 검사 당일까지 아무것도 드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전날 오후8시부터 자정 12시까지는 물섭취를 해도 되지만 그 이후부터는 물을 포함한 모든것을 섭취하면 안됩니다.

습관적으로 아침식사를 할수도 있는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식사를 하셨다면 의사선생님에게 말하고 미루던지 아니면 의사선생님이 참고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상 건강검진 금식시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금식시간을 잘 지키고 항상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댓글